4박 5일 휴가, 일본 vs 제주 vs 집에서 쉬기
1년 만에 긴 휴가예요. 예산은 100만 원 정도이고 혼자 가요. 일본은 환율이 좋다고 하고, 제주는 편하고, 사실 집에서 쉬는 것도 끌려요.
🔥 접전3일 남음1년 만에 긴 휴가예요. 예산은 100만 원 정도이고 혼자 가요. 일본은 환율이 좋다고 하고, 제주는 편하고, 사실 집에서 쉬는 것도 끌려요.
🔥 접전3일 남음매일 8시 50분에 일어나 지각 직전에 출근해요. 아침 운동이나 공부를 하고 싶은데 처음부터 5시는 무리일 것 같아요.
🔥 접전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민트초코를 골랐더니 친구들이 "치약 먹냐"고 놀려요. 정말 소수인가요?
🔥 접전사귄 지 곧 1년이에요. 서로 학생이라 돈이 많지는 않은데, 그래도 기념일인데 너무 싸게 하면 서운해할까 걱정돼요.
🔥 접전2일 남음애인이 이성 친구와 단둘이 저녁을 먹고 왔어요. 오래된 친구라는데 저는 불편해요. 제가 예민한 건가요?
🔥 접전내년 봄 결혼이고 신혼집을 알아보는 중이에요. 시댁은 신도시, 친정은 구도심, 제 직장은 그 사이예요. 양가 모두 가까이 오라고 하세요.
🔥 접전응원팀이 지면 저는 저녁 내내 말이 없어져요. 가족들이 "그게 그렇게 중요하냐"고 해서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해요.
🔥 접전한국시리즈 예매 실패했어요. 리셀 사이트에 정가 3배로 올라와 있는데 평생 한 번일 수도 있어서 흔들려요.
🔥 접전1일 남음이번 주말 처음 직관 가요. 자리에서 먹을 걸 미리 사 갈 건데 구장 안이 비싸다고 해서 밖에서 사 가려고요.
🔥 접전지난주에 시어머니가 연락 없이 오셨는데 집이 엉망이라 너무 민망했어요. 반찬 갖다주러 오신 거라 뭐라 하기도 애매해요.
🔥 접전부모님 환갑이 11월이에요. 형제끼리 200만 원 정도 모았는데 여행을 가자는 쪽과 현금으로 드리자는 쪽으로 갈렸어요. 부모님은 "아무거나 괜찮다"고 하세요.
🔥 접전2일 남음야근하고 9시 퇴근이에요. 배달은 올 거고 요리할 힘은 없어요. 내일도 출근이라 과하진 않았으면 해요.
🔥 접전6시간 남음다음 주 친구 결혼식인데 11월이라 날씨가 애매해요. 검정 정장은 너무 딱딱해 보일까 싶고, 밝은 니트는 예의가 아닐까 싶어요.
🔥 접전직관은 분위기가 좋지만 왕복 3시간에 티켓값도 들고, 집에서 보면 편하지만 뭔가 허전해요. 다들 어느 쪽이 더 좋으세요?
🔥 접전23시간 남음응원 용품을 처음 사려는데 종류가 너무 많아요. 손이 아프지 않으면서 사진도 잘 나오는 걸로요.
🔥 접전1년 등록하면 월 3만 원, 3개월은 월 5만 원이에요. 작년에 1년 끊고 두 달 나가고 말았던 전적이 있어서 고민이에요.
🔥 접전2일 남음원룸에서 투룸으로 이사해요. 짐은 많지 않은데 포장이사는 50만 원, 직접 하면 10만 원이에요.
🔥 접전13시간 남음애인은 22일·100일·200일 다 챙기자는데 저는 1주년만 챙기고 싶어요. 서로 서운해질까 봐 미리 정하려고요.
🔥 접전12시간 남음어머니 환갑은 아니고 그냥 생신이에요. 작년에 꽃이랑 케이크만 해 드렸더니 좀 서운해하셨어요.
🔥 접전11시간 남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