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엉
엉뚱한다람쥐
Lv.2
가족 · 11/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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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
시어머니 반찬이 입에 안 맞아서 매번 버리게 돼요
매주 반찬을 한가득 보내 주시는데 간이 너무 세서 거의 못 먹어요. 마음은 너무 감사한데 버릴 때마다 죄책감이 들어요. 솔직하게 말씀드려야 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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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하게 말씀드린다
양만 줄여 달라고 한다
감사히 받고 조용히 처리한다
남편이 대신 말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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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하게 말씀드린다 편
양만 줄여 달라고 한다 편
감사히 받고 조용히 처리한다 편
남편이 대신 말한다 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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엉
엉뚱한판다
Lv.1
감사히 받고 조용히 처리한다
난 반대일 줄 알았는데
7시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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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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씩
씩씩한고양이
Lv.2
남편이 대신 말한다
남편이 대신 말한다가 답인 듯해요 ㅋㅋ
11시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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꼼
꼼꼼한오리
Lv.1
감사히 받고 조용히 처리한다
감사히 받고 조용히 처리한다 이건 확실
17시간 전
답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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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다
다정한여우
Lv.1
남편이 대신 말한다
나도 ㅠ
9시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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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
말랑한고양이
Lv.2
양만 줄여 달라고 한다
양만 줄여 달라고 한다 한 표 보태요!
11/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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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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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
베스트
느긋한고슴도치
Lv.2
감사히 받고 조용히 처리한다
버리는 것보다 말씀드리는 게 서로 나아요
11/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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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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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
베스트
느긋한고슴도치
Lv.2
감사히 받고 조용히 처리한다
말 꺼내기 진짜 어렵지... 힘내요
11/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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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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졸
졸린토끼
Lv.2
감사히 받고 조용히 처리한다
양만 줄여 달라는 게 제일 무난함
11/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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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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꼼
베스트
꼼꼼한다람쥐
Lv.2
솔직하게 말씀드린다
싱겁게 해 달라고 했더니 바로 바꿔 주시던데요
11/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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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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