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이다 - 사람들이 이것저것 다 정해줌
털어놓기

부모님이랑 또 싸웠어요

익명 · 19시간 전
독립하고 싶다고 했더니 돈 아깝게 왜 나가냐고 하세요. 저도 서른이 넘었는데 아직도 통금 얘기를 들어요. 사랑하는 건 아는데 숨이 막혀요.
위로 3
1
익명114시간 전
저도 비슷한 적 있어요. 지나고 보니 괜찮아지더라고요
2
익명29시간 전
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. 자책하지 마세요
3
익명37시간 전
많이 힘드셨겠어요. 여기 털어놓은 것만으로도 대단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