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이다 - 사람들이 이것저것 다 정해줌
털어놓기

헤어지고 한 달째

익명 · 10/30
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는데 이상하게 제가 더 힘들어요. 잘한 선택이라고 머리로는 아는데 밤마다 생각이 나요. 시간이 약이라는 말 믿어도 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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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110/30
혼자가 아니에요. 응원할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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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210/30
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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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310/30
많이 힘드셨겠어요. 여기 털어놓은 것만으로도 대단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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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410/30
오늘은 맛있는 거 드시고 푹 쉬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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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510/31
저도 비슷한 적 있어요. 지나고 보니 괜찮아지더라고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