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이다 - 사람들이 이것저것 다 정해줌
털어놓기

육아가 이렇게 외로운 줄 몰랐어요

익명 · 10/29
아이는 너무 예쁜데 하루 종일 어른이랑 대화를 한마디도 못 하는 날이 많아요. 남편은 늦게 오고요. 나만 이렇게 지치는 건가 싶어요.
위로 4
1
익명110/29
저도 요즘 비슷해서 공감돼요. 같이 힘내요
2
익명210/29
많이 힘드셨겠어요. 여기 털어놓은 것만으로도 대단해요
3
익명310/29
혼자가 아니에요. 응원할게요
4
익명410/29
토닥토닥, 내일은 조금 나을 거예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