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이다 - 사람들이 이것저것 다 정해줌
털어놓기

요즘 잠을 못 자요

익명 · 10/28
누우면 오늘 했던 실수들이 계속 떠올라요. 별일 아닌 것도 크게 느껴지고요. 새벽 세 시가 넘어야 겨우 잠들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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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110/28
많이 힘드셨겠어요. 여기 털어놓은 것만으로도 대단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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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210/28
저도 비슷한 적 있어요. 지나고 보니 괜찮아지더라고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