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이다 - 사람들이 이것저것 다 정해줌
사연 재판소 · 3시간 전
친구 넷이서 강릉 2박 3일 다녀왔어요. 저는 술을 아예 못 마시는데 밤마다 친구들이 술이랑 안주를 꽤 많이 시켰거든요. 정산할 때 숙소, 기름값, 식사는 다 똑같이 나누고 술값 12만 원만 저는 빼 달라고 했더니, 한 친구가 '여행 와서 그걸 따지냐, 쪼잔하다'고 하더라고요. 이거 제가 쪼잔한 건가요?
좋아요 7개 · 투표하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· 11/6(금) 16시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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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꼼
꼼꼼한오리Lv.1유죄 · 글쓴이 잘못안주는 같이 먹었으면 좀 애매하긴 하네요ㅋㅋ
1시간 전
말
말랑한고슴도치Lv.1무죄 · 상대 잘못12만 원이면 적은 돈도 아니고요
2시간 전
반
반짝이는고슴도치Lv.1무죄 · 상대 잘못안 마신 술값 빼는 건 너무 당연한 거 아닌가요
2시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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