윗집에서 매일 밤 11시 넘어서 쿵쿵 걷는 소리랑 의자 끄는 소리가 나요. 한 달 넘게 참다가 엘리베이터에 '밤늦게 발소리 조금만 신경 써 주세요'라고 쪽지를 붙였어요.
그런데 다음 날 그 쪽지 밑에 '공동주택이면 어느 정도는 감수하세요. 예민하시네요'라고 답장이 붙어 있었고, 아파트 단톡방에서도 저를 예민한 사람 취급하는 분위기예요.
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?
좋아요 6개 · 투표하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· 11/8(일) 10시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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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다
베스트다정한햄스터Lv.1유죄 · 글쓴이 잘못공개된 곳에 붙이면 저격처럼 느껴질 수는 있어요
2시간 전
말
말랑한고슴도치Lv.1쌍방 과실엘리베이터 말고 관리사무소 통해서 했으면 덜 시끄러웠을 듯
4시간 전
궁
궁금한곰돌이Lv.1무죄 · 상대 잘못관리사무소는 연락해도 잘 안 움직이더라고요…
2시간 전
신
신난오리Lv.1@궁금한곰돌이
1시간 전
반
베스트반짝이는고슴도치Lv.1무죄 · 상대 잘못밤 11시 넘어서 쿵쿵이면 예민한 게 아니라 정상이에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