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이다 - 사람들이 이것저것 다 정해줌
사연 재판소 · 1시간 전
대학 때부터 친한 친구랑 매년 생일선물을 주고받아요. 작년에 제가 친구한테 8만원짜리 향수를 줬는데, 올해 제 생일에 친구는 2만원짜리 핸드크림을 줬어요. 솔직히 금액 따지는 거 유치한 거 아는데 좀 서운해서 다른 친구한테 털어놨거든요. 근데 그게 돌고 돌아서 그 친구 귀에 들어갔어요. 친구는 요즘 이직 준비로 백수라 형편이 안 됐다고, 그걸 뒤에서 얘기했냐며 화가 났고요. 제가 잘못한 건가요, 걔가 잘못한 건가요?
좋아요 5개 · 투표하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· 11/9(월) 2시까지
배심원 안내

아래에서 유죄 · 무죄 · 쌍방 과실 중 하나를 골라 판결에 참여해 주세요. 투표하면 지금 판세를 볼 수 있어요.

하나를 골라 주세요
건너뛰기
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
댓글 0

비슷한 고민

재택근무 끝내고 전원 출근하라는 회사, 이직 고민돼요49명회사 단톡방 생일 축하, 다 해야 하나요?68명월급 외 부업, 회사에 말해야 할까?96명명절 선물, 상사한테 따로 챙겨야 할까요?187명친구 결혼식 축의금 5만 원 냈다고 손절당했어요98명